하나 이상적인 하루를 생각해본다면
낙서 글쓰기 10회, 서비스별 트윗 포스팅 각 계정별로 하나씩 총 서너개, 블로그 포스팅 1~2회, 유튜브 영상업로드 1회 (간단한 편집과 추임새 자막정도 퀄리티 5분), 서비스 버그수정 및 간단한 기능 작성. 마이크로 서비스 함수 정도 하나
적고보니 생각나는게 인스타에 사진 하나 올리는 정도?
공통점이 다 하나같이 온라인에 뭔가 흔적을 남기는 용도다 저기에 외부 커뮤니티에 글을 좀 적는것도 좋겠다. 홍보글들.
이젠 정말 온라인의 노예가 되어버린듯 하다. 내 이상향이 온라인에 일단 뭐든지간에 꾸준히 할걸 하는 사람이라니. 암울할 따름.
그런데 최소한 온라인은 한번 새겨두면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쭉 이어져 존재한다는 장점이 있다.
눈사람처럼 점점 알아서 커지면 좋겠지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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